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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당구장 창업의 기준 프리미엄당구장 '작당'

언론보도

[뉴스1]프리미엄 당구장, 소자본창업의 새 돌파구 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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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노래방, PC방, 독서실 등 최근 대부분의 업종에서 프리미엄 창업 붐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12월 ‘당구장 금연법’이 실시될 예정이어서 다른 업종에 비해 변화가 심하지 않았던 당구장에도 새로운 기운이 더해진다.

상권 내에 가격 출혈 경쟁 외에는 뚜렷한 차별성을 둘 수가 없었던 당구장 업계에, 프리미엄만이 유일한 경쟁력이라고 주장하는 브랜드가 있다. 프리미엄당구장 브랜드 ‘작당’이다.

작당은 창업컨설턴트가 슈퍼바이저 역할을 자처하며, 매장에 전반적인 운영 관리 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각 매장에 포커싱하여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를 지원한다. 강준혁 팀장은 “무엇보다 가맹점주뿐 아니라 종업원까지 본사 CS교육을 받도록 하여 가맹점의 매출향상에 전념을 다한다는 점이 큰 의미의 진정한 프리미엄일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작당은 인테리어의 세련화를 추구하고 있다. 전 매장에 흡연실을 설치하고, 아예 흡연생각조차 나지 않도록 빈티지 warehouse 콘셉트의 실내 분위기를 완성한다.

그러나 당구장은 대표적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이기 때문에 가맹주의 비용부담이 커지면 안 된다는 것이 작당의 기본 원칙이다. 본사 설명에 따르면 작당은 50평형기준으로 3500만원 안팎의 비용만으로도 프리미엄화가 가능하다.

 

오는 3월, 기존 매장에서 작당 가맹점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이정환 과기대점 점주는 “오픈 전이지만 본사 창업컨설턴트와 수 차례 미팅을 가졌다. 기존 매출의 30%이상의 매출신장에 전념을 다하겠다는 설명에 믿음이 갔다”며 “프리미엄을 추구하면서 상권 내에서 차별성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초기투자비용이 높지 않아 투자회수 기간이 단축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치열한 소자본 창업시장에서, 프리미엄 당구장 작당의 가맹점 동반성장의 가치가 실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news1.kr/articles/?2923744